단독 여성 혐오 당신도 빠져들고 있다

20년전부터 남자들에게 항상 쪼잔해 찌질해라는 단어는 아무생각없이 내뱉어낸 골빈년들이

요 몇년사이 무슨녀 무슨녀에 여혐이라고 프레임씌우는 쓰레기 마인드

니들 남혐이 훨씬심하다는건 알고있냐

남자들이 남자라는 이유만으로 많이 참았다는걸 알아야지

이젠 더 이상안참는것뿐이란다.

니들이 원하는 평등평등에 남자들이 역공격하는것뿐이라는거란다.

대가리에 뇌가 있으면 생각좀하고 씨부리길

심지어 일베충 극혐하는 나도 여혐기질이 있다

인터넷상에서의 여혐의 대상은 현실세계에서의 모든 여자의 단점만 모아 놓은 상상의 인격체임

일반적으로 그런 사람은 존재하지 않지.

그런데 가끔씩 그 단점의 8할 이상을 가진 실제 인물이 발견된다는 것이 경악스러울 따름

군가산점폐지, 여성부 등장. 

이런것은 성별간 갈등의 한 요소로 볼 수 있을진 몰라도, 

여성혐오의 원인이 되진 않지.

여성혐오의 원인은 사실 매우 간단하다.

한마리도 요약해,

밥그릇 싸움

이거다. 

뭐 거창한 수식어 필요없다, 

여자와 남자의 갈등은 늘 있어왔던 것이고 지금도 그렇지만,

몇십년전까지만 해도 여자는 남자의 경쟁상대는 아니었단 말이지.

무슨 경쟁상대겠냐 밥그릇 싸움에서 경쟁상대 말하는 거지.

남자의 경쟁상대는 남자일 뿐이었지만, 이게 양상이 달라진거야,

사회가 변하고

딸년 공부시켜 봤자 아무 쓸모없다던게 불과 1 2세대 전 아빠들 인식인데

지금 누가 그렇게 생각하겠냐 아무리 무식한 놈팽이라 해도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 이제는 거의 볼 수 없지

왜냐하면, 여자도 밥그릇 싸움에 당당히 끼어들었단 말이야,

그니까 남자들 입장에선 참으로 골치아파진거야,

경쟁상대임과 동시에 짝짓기를 위해선 잘보여야 하는 상대,

그러니 오빠 오빠 하는 여자애들 앞에선 밥값 술값 차값 다 내놓고

뒤돌아 생각해보니 손해본걸 깨닫고 된장녀니 김치녀니 하며 까기 바쁘다가,

그러다가 또 정작 오빠 오빠하는 괜찮게 생긴 여자애 나타나면 비위맞춰야 하지. 혹시 모를 짝짓기 가능성을 위해. 근데 그 여자랑 취직경쟁도 해야되는 판국이야.

그러니 여자가 혐오스럽지.

역겨운 거야, 

그냥 경쟁상대라면 모르겠는데, 혹시모를 짝짓기 때문에 비위까지 맞춰줘야 하는 경쟁상대라니

게다가 이 사회가 그나마 서구사회처럼 경제적으로 좀 안정된 틀이 있는 것도 아니고..

졸라 경쟁으로 몰아세워놓고는, 군대까지 가라지 않나, 

역겨운 거지.

군대안가는 새 다 역겨운 거야, 남녀할거없이 

이게 포인트지.

옛날엔 군대 더 고생스레 갔다와도 여자들보고 왜 안가냔 얘기 안했거든

대신에 여자들은 말안들으면 줘패면 됐으니까 상관없었지.

근데 밥그릇을 두고 다투는 상대가 됐으니 상황이 달라진 거지

나도 남자이지만 남자가 여성을 혐오 말도 안되는소리지

남자들중에서 홍석천 같은 사람들 빼고 여자 싫어하는 남자가 몇이나되냐

남자는 여자라면 환장해

대다수의 여자들을 좋아하지만 일부 소수의 무개념여자들을 극도로 싫어할 뿐이지

모든 여자를 혐오해서 여혐으로 몰고가는애들은 뭐냐 ㅉㅉㅉ

얼굴이 이쁘고 못생기고 이런걸 떠나서 군가산점 찬성하고

남자와 여자의 임금차이 이런거 인정하는 여자들은 남자들이 진짜 좋아한단다

근데 군가산점은 죽어라 반대질하고 3월달 여성의날만 되면 직장인들 남여 임금 차이나는거 매년 들먹이는 몇몇 여자들을 극도로 싫어할 뿐이지

한국 50대 이하 여자는 닥치고 311

오늘도 기자는 남녀 싸움 붙여서 조회수 꿀빨고 있습니다 ㅋㅋ

군대는 집지키는개라는 어느 꼴페미의 발언 군가산점 반대 성희롱법 얼토당토안은 여자수치심이 기준

각종여성 할당제 각종여성전용 심지어 여성전용대출까지 판치는 나라 여혐이 안생길 수가 없지

자기가족 보험들여놓고 농약으로 살인하고 보험금 타먹고 걸린여자 어린이집 여자아이 김치안먹눈다고 풀스윙으로 때리는 여교사 지가방탕하게 놀다가 부모한테 걸리니깐 무고한 남자 성폭행으로 모는 여학생

아이를 발로 밝고 때려죽이는 칠곡 계모 및 울산애미년 기타등등 수없이 많다

여자라고 봐주면 안된다 여자는 안쳐맞으면 악마가 된다

애써서 피하고 있지만 여성혐오를 불러일으키는 사례가 심심하면 보이는데 뭘..

이런기사 여자들이 욕먹을꺼 같으니까 슬그머니 뉴스 순위에서 내려버리는 네이트 클라스

한국년들은 얼마나 욕얻어 쳐먹어야 제정신드냐 아니면 물리적으로 치욕적으로 쳐맞아야 정신드냐

여가부하는 꼬라지 아몰랑 뭐만 하면 남자탓 지 주제를 모르고 유리천장이네 발광

오늘도 보혐만땅이

연인에게 이별통보를 받은 남성이 상대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한 후 시신을 야산에 시멘트까지 부어 암매장한 사건이 있었다.

라고 쓰고 있다. 

유독 남성에 대한 여성이 피해자가 된 범죄 그리고 여성혐오에 대한 문제는 이렇든 거창하게 문제시 되지만 여성에게 피해입은 남성의 문제나 남성혐오에 대한 문제는 잠잠하게 묻혀진다.

여성혐오를 문제삼는 기사는 있어도

남성혐오를 문제삼는 기사는 없다.

여성혐오?

여성이 사고를 당하거나 피해를 입은 기사에 무조건 잘 됐다라는 식의 악의적인 글을 본적이 있는가?

어느쪽 성의 혐오가 아니라 남성과 여성 성별간의 갈등으로 보아야 하고 어느 한쪽의 비난이 과연 이유가 있는가를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걸 힘든 현실에 대한 좌절감이 사회적 약자인 여성에 대한 공격성으로 인해 생겨났다라는 식의 주장은 결코 문제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우리나라 여성과 남성간의 시각차를 보면 그렇다.

방금

라는 기사를 보고 왔다.

낙태라는 이름의 태아살인을 신체의 일부분의 자기 결정권이란 어거지 소리하는 존재들

태아를 암이나 기생충에 비유하는 존재들에 대한 비난 조차도 여성 혐오라고 하려나?

그런 비난에 대해서 이유부터 찾아 볼 일이다.

아무 쓸모 없는 여성부나 폐지 했으면 좋겟다

왠 단독? 이따위 분탕 글도 단독이라고 하냐? ㅋㅋ

결국

서구 구라파처럼

남자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사회풍토를 불러오고있다...

외국여자들이 

남자가 청혼하면

기절까지 할만큼 길길이 날뛰면서 좋아하는 이유를

여자들은 모를것이다...

그러한

시대가 

시바브로 우리 곁으로 다가오고있다....

서양의 패미니즘남자가 하는일도 여자가 할수있다

한국의 패미니즘 여자가 할일도 남자가 하는것

백인남 한테는 하이패스

한국남에게는 철저한 검문검색....

김치남 잘만나 

열손가락 까닥 안하면서

김치남 등꼴 빼먹는게 그게

희망아닌가

남자보러 나갈려면 이런저런 치장하는데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여자도

돈쓴다는 그 영험한 논리로 무장한 

사람들

서유리 멘션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은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아이돌 여성팬들

남자들은 관심도 없어